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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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2012/05/11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개 너꺼 카톡 받았는데
내가 지금 핸드폰이끊겨서 답을 할수가 없네
너가 왠지 페북에 접속하지 않는거 같아서 여기에다 쓰고 간다
당분간 그럴 것 같아서 나에게 연락할 일 있음 페북으로 고고싱해주시길
와이즈레이디 목을 잘 보호하길~! -
나리 2012/03/12 0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아야. 어제 전화했는데 닿지 않더라.
예전 한국 번호 그대로 쓰는 거 아니었어??
무튼 12일 만에 출근해서 제일 먼저 글 남긴다.
너 가기 전에 한 번 더 보아야지.
삼월 말에 함 보자고~!!
그땐 정말 맛있는 거 해줄게. ^^
결혼식날, 그 전에도, 진심으로 축하해줘서 고마워.
인생의 큰 행사를 치루고 나니 속 시원~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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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2012/03/13 21:28 수정/삭제
계속사먹는밥만먹었었는데 ^^
언니야나사실좀아팠어.
열심히치료중이니까 싹낫고 밥먹으러갈게 맛난거해쥬세용
속시원ㅋ역시 내스탈 미세스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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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12/02/13 10:18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아. 언니가 메일로 청첩장 보냈다.
어째 제일 신경 쓰이는 게 청첩장일까나.
용량이 커서 제대로 갔는지 모르겠네.
어쨌거나 확인 요!
2월 28일에 온다니, 넘 기쁘네. 너의 아마 제대로 된 7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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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11/12/13 1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공공~공고로로로공.
이제야 은행 ATM을 찾았구료.
달랑 하나의 은행만 인터넷 뱅킹을 하는 관계로다가...
계좌 이체 하는 게 항상 곤난한 일 중에 하나지. ^^
어쨌거나 좀전에 바로 붙였어요.
혹시나 오버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아주 조금 더 추가했음.
예상 금액보다 더 나오면 꼭 말해줘~!
계산은 깔끔하고 쿨하게. ㅎㅎ
배송되고 있다니 설렌다.
어제 어느 인테리어 디자이너 만나서 신나게 자랑했지.
난 친구 덕에 폴 헤닝센 조명 저렴하게 사는 여자라고~
사실 매달 곳도 없는데, 꼭 껴안고 잘거라고 ㅋㅋㅋㅋ
참, 현아야. 전화번호 좀. 회사에 있을 때 전화 한 통 넣을게!! ㅋㅋ-
hyonna 2011/12/14 01:18 수정/삭제
그친구가 조명디자인하는 칭구인데
PH5오더하는 거 보구
나리기자님별칭을 임센스라고 정했다는것도
~! 자랑해두되~~~크크크.
스웨덴우편추적하는 곳이얌,,며칠전부터 첵하고있음!
8일이후로 아무소식이없어
혹시 한국통관? 걱정하기도하구.
그냥 이런 저런 생각들이 들었지만
아직 일주일안됏으니,
무사히 도착하기만 바랄뿐!
꼭 껴안고 잘거라고 ㅋㅋㅋ
누구는이해못할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만은 공감 백퍼-인 이야기..
요샌 찰스&임스 부부의 암체어.
위시리스트에 추가됐엉, 히히
언니의 위시리스트창고 중 몇몇개는
실현되고있겠징?
평소엔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데
꺼내보고 기억하면 뿌듯한 위시리스트.
이제 좀 기억하면서 살아야겠어.
ph5와 관련된 모든 내용이 달가왔거든 요번에, ㅋ
전화번혼 블로그에 달아놨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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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2011/12/07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개 이사하는구나 잘됐더~!그래도 같이 함께하는 사람이 있으면 너한테도 훨씬 좋고 굿 아이디어네 역시 물개는 외로울때 남탓하지않고 극복한다니까~! 야 근데 내가 비밀글을 달고나면 내가 글쓴이인데도 그걸 볼 수가 없게 되어있더라고 따로 회원가입을 해야하는건지; 회원가입버튼을 찾아봐도 없고 답을 몰라서 물어보고 간다~!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게 너꺼 주소 좀 알려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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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na 2011/12/08 23:50 수정/삭제
아, 내가 곧 이사하니까~새로운 주소로 알려줄게.
조금만 기다리렴! :)
참, 그리고 회원가입은 티스토리 홈에 가서 하면될거야. 비밀글은 로그인하지않음 안보이는게 정상이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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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11/11/23 0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콩.
ph5야, ph50이 아니라...
오리지날 버전이 갖고파.
갑자이 아침에 일어났는데, 공이 50으로 알고 있으면 어쩌지 걱정이 됐어 ㅋㅋㅋ
그나저나, 얼른 출장 일정 짜야 하는데. 흑.
ㅠㅠ-
hyonna 2011/11/24 02:20 수정/삭제
응 언니야 PH5로 ^^
나두 50보단 5의 오묘한색감과 은근한 분위기가 더 좋아.
가격도 오리지널이 더저렴하구 (왜인진모르겠지만)
요번주 금욜에 구입하려구해요. 그날 튜터링이 끝나구.
비록 내것은 아니지만 내 생에 첫 Louis Pousen구입이되겠네요.
보내구 블로그 통해서 메세지 남길게요.
아 오늘만큼 유학생활에 회의가 든적도 별로 없었건만,
북유럽에 있단이유로 언니 혼수이바지에 초큼이나마 보탬이 된다는사실은 참, 나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 이슈입니다. ^-^
보고프다 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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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na 2011/11/19 12:49 수정/삭제
그래,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
근데 상대방이 넘 아니올시다야?
그래도 사람은 만나봐야아는거야,,
정맘맘에 안들면 나가서 맞추려하지말고 리드해봐.
궁금하지도않은거 서로물어보기보다 영화나 한편보자고 해. 그리고 보고싶은 영화 하나보는셈치면되지뭐.
영화보고나서 너와 같은 생각을 그분이 말할지.
맘이 통하는 사람일지, 어찌알겠니? ㅎㅎ
근데 슈슈 상태가 쫌 마니 않좋다!
나도 안그런건 아니지만
오늘 해가 나와서 힘이좀 나는구만,
내거 좀 나눠주마~힘내 그래도 넌,
떡볶이먹고싶음 사먹을수 있쟎아??
아 괜히말했다
떡볶기 급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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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2011/11/19 13:34 수정/삭제
소박한 녀석
떠볶이에 행복할 수 있는 삶이라
갑자기 미안해지네;스카이프 너무 끊겨서
그냥 여기에다 글달고 간다 ~!
모처럼의 주말 푹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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